작성자 유효숙웨딩
제목 4월 마지막주, 배경음악을 소개합니다.
작성일자 2011-04-29
조회수 496
 
 
 지금 흐르는 곡은
 
「카즈미 와타나베」의 감미로운 어쿼스틱 사운드
 'Prelude From Suite Unaccompanied Cello No1 BWV1007'입니다.
 
 

 
 
 
Album : Guitar Renaissance
 
1. 바하의 무반주 첼로조곡 1번 <프렐류드>
   Prelude From Suite Unaccompanied Cello No1 BWV1007
2. Across The Universe
3. Melody : Django-Minor Swing
4. Wave B.A.C.H
5. Pavane Pour Une Infante Defunt
6. Sayonara
7. Passy Home
8. Tamago No Jikan
9. Waltz For Debby
10. Paper Blues
11. Milestones
12. Se Tu Della Mia Morte

 
 
 
 
달빛 같이 정적이고 내면을 표현하는 창연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

스윙 저널지 24회 연속 최고의 재즈 연주가 선정!, 재즈 디스크상 수상 등
일본 최고의 재즈 기타리스트이자 세계 퓨전 재즈 음악사상 기록에 남을 만한
최고의 연주자 카즈미 와타나베

 
톱 기타리스트의 자리에 있는 카즈미 와타나베에게 있어서 어쿠스틱 기타는
자신의 내면을 표현할 수 있는 악기이자 자신의 음악의 원점이다.

그의 최초의 솔로 어쿠스틱 기타 앨범
최고의 사운드를 위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토쿄 긴자의 오지홀(Oji Hall)에서 레코딩

클래식, 재즈, 비틀즈, 그리고 오리지널 곡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어쿠스틱 기타 뮤직의
가능성을 추구한 카즈미 와타나베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접할 수 있는 앨범
 
바하의 '무반주 첼로조곡 1번 <프렐류드>'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
라벨의 '죽은 황녀를 위한 파반느'
카즈미 와타나베의 오리지널곡 'Paper Blues'

최고의 재즈 기타리스트가 어쿠스틱 기타 하나로 레코딩한 이 앨범은
발매 당시 광범위한 층으로부터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1번 트랙 '바하의 무반주 첼로조곡 1번 <프렐류드>'는 클래식 기타의
키(key)에 맞춰 연주한 것이 아니라 첼로와 같은 키(key)로 현을 바꿔 연주하여
클래식 기타리스트로부터 놀라움과 함께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카즈미 와타나베 프로필 (Kazumi Watanabe)
Guitarist, Composer, Producer

 
1953년 도쿄 출생. 약관 17세 때 데뷔작 <Infinite>를 발표, 천재 기타리스트의 출현을 알렸다.
Masharu Imada, Watanabe Sadao, Suzuki Isao등 일본 최고 재즈 그룹에서 활동하였고

79년에는 류이치 사카모토, Yano Akiko, Murakami Shuichi등과 함께
전설의 그룹 '키린밴드'를 결성하였다.
특히 같은 해 가을에는 'YMO(YELLOW MAGIC ORCHESTRA)' 월드 투어에 참가하여
카즈미라는 이름을 일약 세계적으로 알렸다. 80년대는 대히트 앨범 <TO CHI KA>를 시작으로
<Mobo> <Spice Of Life> 등을 발매하고 카즈미 와타나베 그룹을 결성하여 전미, 아시아 투어 등으로 퓨전재즈음악사에 남을만한 톱 기타리스트로서 입지를 확고하게 굳힌다.

90년대부터 어쿠스틱 프로젝트에 힘을 기울여 재즈, 클래식의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전세계를 대상으로 활약하였다. 91년 바르셀로나, 로마, 95년 불가리아, 리스본, 97년의 파리 공연 등
유럽 각지의 공연을 통해 격찬을 받았다. 21세기에 들면서 '기타 생활 30주년 집대성'이라는 이름으로 발표된 기타 편곡집 <BEYOND THE INFINITE>에서는 인프로바이저로서의 측면을 강조한 작, 편곡에서의 독자적인 세계를 펼쳐 보였으며, 기타리스트로서의 가능성을 보다 탐구하였다.
바하의 '무반주 첼로조곡'과 라벨, 스칼라티 등 클래식 작품, 비틀즈의 'Across the universe'등을

연주, 광범위한 층으로부터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같은 해 5월 뉴욕에서 New Electric Trio(베이스:Richard Bona, 드럼: Horacio El Negro Hernandez) 과 함께 <Mo’Bop>을 레코딩, 8월에 발매 기념으로 '도쿄 재즈 2003'에서
월드 프리미어 라이브를 실시하여 전국의 일레트릭 기타리스트를 열광시켰다.
이 외 21세기의 문화교류 프로젝트로서 재즈라는 커뮤니케이션툴을 활용하여 일본과 아시아 전통악기, 특히 세계적인 민족음악과의 교류를 발전시키는 작업에 애쓰는 등 광범위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Discography
 
1971년 솔로 앨범 <INFINITE> 데뷔
1980년 <TOCHIKA> 발매
1996년 <ESPRIT> 발매
1998년 <DANDYISM> 발매
1999년 <ONE FOR ALL> 발매
2001년 <Suite for Guitar> 발매

1984년 재즈 디스크 대상 수상
          스윙 저널지 24회 연속 최고의 재즈 연주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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