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유효숙웨딩
제목 행복한 시작, 5월의 배경음악을 소개합니다.
작성일자 2011-05-17
조회수 657
 

 

 
 
세계 3대 테너 중 한 사람인 파바로티 조차도
'내가 들어본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라고 극찬한 시각장애인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
그는 1958년 9월 22일 이탈리아에서 포도와 올리브를 경작하는 작은 농가에서 태어났다.
농촌이라는 환경 때문에 음악교육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첼리의 부모는
그를 여섯 살 때부터 피아노 레슨을 받게 했으며 이후 플루트와 색소폰도 가르쳤다.
12세 때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가 머리를 부딪쳤는데 뇌에 상처를 입고 며칠뒤 시력을 잃었다.

하지만 보첼리는 이러한 비극이 그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후 피사대학에 법률을 전공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시 노래를 시작하기 전까지
몇 해 동안 법정 선임 변호사로 활약한 경력도 갖고 있다.
그는 유명했던 테너 프랑코 코렐리를 찾아가 그의 문화생이 되었으며

92년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록 스타 <주케로>의 작품 'Miserere'를 주케로와 듀엣으로 불러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93년에 산레모 페스티벌에 참가한 그는 '미제레레'를 불러 신인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다시 참가하여 대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95년에도 그는 전해 우승자로서
이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었는데 여기서 그는 그 유명한
'Time to say goodbye'의 원 곡 「Con Te partiro '그대와 함께 떠나리'」를 불렀고
이후 유럽은 물론 전 세계적인 보첼리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는 팝페라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으며, 여러장의 솔로 음반을 내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주빈 메타, 로린 마젤과 같은 세계적인 명지휘자들과 오페라《라보엠》,《토스카》음반을 녹음
2003년에는 푸치니 페스티벌에서 정명훈 지휘로 오페라 《나비부인》에서 핑커톤 역을 맡기도 하는 등
정통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오가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0년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첫 내한공연을 가졌으며, 2003년 자서전을 출간하기도 했다.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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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보첼리의 음색은 서정적이고 부드러운듯하나 정확하고 강합니다.
그는 고음으로 올라갈수록 흐트러지거나 주저하지않고 표현합니다.
그래서인지 그의 조용한 곡들조차 슬프고 쓸쓸하기보다는 평온함과 깊은인상을 주기도 합니다.
처음 대뷔당시 분위기있고 지적인 빼어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는 자신이 얼마나 아름다운 영혼과 목소리를 가졌고 아름다운 모습을 하고 있는지 모를것입니다.
안드레아 보첼리의 초창기 대표곡, 기억의 순간들이 흐르고 있습니다.
 
 
글 : 한 (nizzun@nate.com)
 
 
 
 
 
 

 
 
 
 
 
Andrea Bocelli
Con te Partiro
그대와 함께 떠나리



 
 
 
 
Quando sono solo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si lo so che non c'e luce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혼자일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침묵에 잠깁니다
그래요. 알아요 빛이 없다는 것을
방안에 태양이 없을 때면
만약 당신이 나와 함께 있지않다면, 나와 함께
 
Su le finestre 
mostra a tutti il mio cuore  
che hai accesso 
chiudi dentro me  
la luce che
hai incontrato per strada
창가에
나의 마음을 모두에게 보여줄께요.
당신이 켜놓은
내 안에 가두세요.
그 빛
당신이 거리에서 만났던
 
Con te partiro  
paesi che non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a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
나라 내가 한번도
당신과 함께 하지못했던(살지 못했던) 그 세상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알아요(내가 아는)
아니, 아니,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Quando sei lontana
sogno all'orizzonte
e mancan le parole
e io si lo so
che sei con me con me
tu mia luna tu sei qui con me
mio sole tu sei qui con me
con me con me con me
당신이 멀리 있을 때면
수평선을 꿈꾸며
침묵에 잠깁니다
그래요 나는 알아요.
그대가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을 , 나와 함께
그대, 나의 달, 당신은 여기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나의 태양, 그대는 여기에 나와 함께 있습니다
나와 함께 나와 함께 나와 함께
 
Con Te Partiro
paesi che non ho mai
veduto e vissuto con te

adesso si li vivra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
나라 내가 한번도
당신과 함께 하지못했던(살지 못했던) 그 세상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알아요 (내가 아는)
아니, 아니,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su navi per mari
che io lo so
no no non esistono piu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을 타고
알아요 (내가 아는)
아니, 아니,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 다는 것을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렵니다.
 
con te partiro 

Io con te


당신과 함께 떠나렵니다.

당신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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